방구석 집순이가 점심으로 처음 먹어본 새우만두 이야기. 대나무 찜기 속 투명하고 쫀득한 만두피, 탱글한 새우 식감, 생강채 간장까지 처음 먹어본 솔직한 후기예요.
방구석이 제일 좋은 집순이가 날씨에 이끌려 밖으로 나간 여름날의 동네 개천 산책 기록. 구름 한 점 없던 하늘과 뜨거운 햇볕, 그리고 요즘 같은 가을 산책 이야기.